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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탄자니아] 주간 경제동향 ('24.11.18.~24.)

부서명
유럽경제외교과
작성일
2024-12-03
조회수
4168

(정보제공 : 주탄자니아대사관)




                                            탄자니아 주간 경제동향('24.11.18.~24.)




가. 광업부, 제6차 광물투자 포럼 개최


  ㅇ 탄자니아 광업부는 11.19-21간 다레살람에서 ‘사회경제적 발전을 위한 광물 부가가치 창출’을 주제로 제6차 광물투자 포럼(Mining and Investment Conference 2024)을 개최함.


    - 행사기간중 약 1,500명이 참석하였으며, △광물 부가가치 창출 관련 정책, △광산 투자 환경 개선, △광산업 종사자 역량강화, △여성·청년의 광산업 진출, △영세업자 대상 재원조달 등 주최측 의제에 관해 논의가 이루어짐.


    - 마분데(Anthony Mavunde) 광물부 장관은 탄자니아 정부가 광산업을 미래성장 동력 핵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으며, 광물부 예산을 2023/24 회계연도 890억 실링(470억 원)에서 2024/25회계연도 2,310억 실링(1,218억 원)으로 대폭 늘렸다고 함.


    - 마잘리와(Majaliwa) 총리는 탄자니아가 풍부한 광물자원에도 불구, 부가가치 공정 없이 원광 수출에 의존하고 있어 광물 산업이 큰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고, 탄자니아 정부는 광물의 국내 부가가치 공정 증대를 위해 사업 환경 개선 및 관련법을 개정해 나가겠다고 함.


    - 또한 광산업이 탄자니아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4년 9%로 성장하였으며, 2025년에는 GDP의 10% 수준으로 향상될 것으로 관측된다고 함.


나. 캐나다 광물회사, 탄 정부의 채굴권 국유화조치 관련 중재 합의


  ㅇ 캐나다 광물회사 Montero Mining Exploration Ltd는 2018년 탄자니아 정부가 동 회사의 희토류 광산 개발 사업(Wigu Hill Project)에 대한 채굴권을 국유화한 데 대해 소송을 진행한 끝에 탄측과 중재에 합의함.


    - 동 회사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에 걸쳐 탄 정부로부터 총 27백만불(377억 원)을 보상받게 됨.


      ※ 동 캐나다 회사는 2008년 Wigu Hill Project 개발을 개시, 총 15.5백만불(216억 원)을 투자한 바 있으나, 2018년 탄자니아 정부가 돌연 채굴권을 국유화하여 국제투자분쟁센터(ICSID)에 제소하고 배상금 70백만불(976억 원)을 요구해오던 상황


다. 탄자니아 관광 통계


  ㅇ 통계청(NBS)의 11.19(화) 발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9월 탄자니아 방문 관광객 수는 156만 명으로 지난해 동기 방문객수 130만 명 대비 20% 증가하였으며, 이는 코로나19가 유행한 2021년(62만 명)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임.


    - 해당기간 동안 탄자니아 최대 방문국가는 △케냐 15.6만 명, △부룬디 15.3만 명, △미국 11만 명, △프랑스 7.9만 명, △독일 7.6만 명, △이탈리아 7.5만 명, △영국 6.7만 명, △민주콩고 4.9만 명임.


라. 탄자니아산 아보카도, 중국 첫 수출  


  ㅇ 탄자니아 최대 아보카도 수출업체 Africado사는 10.28 중국으로 탄자니아산 아보카도를 최초로 수출하였으며(24톤, 18,500불 규모), 동 물량은 11.18(월) 중국에 도착함.


    ※ 아프리카 국가 중 중국 아보카도 수출 허가를 받은 국가는 탄자니아, 케냐, 남아공 등


  ㅇ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3대 아보카도 수출국가로 매년 수출규모와 수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23년 수출량 및 수출액은 각각 2만6천 톤, 77.3백만불(1,078억 원)을 기록했으며, 2022년 수치(1만7천 톤, 51백만불) 대비 대폭 증가함.


    - 주요 수입 국가는 △덴마크, △프랑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영국, △인도 등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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