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뉴욕총영사관 김영목 총영사님을 칭찬합니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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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8 23:14:28
- 조회수
- 1802
- 작성자
- 이**
외교통상부 "칭찬합시다" 담당자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뉴욕시교육국에서 학부모조정관으로 근무하며 뉴욕한인학부모협회 고문으로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에서 활발하게 봉사하며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최윤희입니다.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시는 김영목 주뉴욕총영사님에 대하여 칭찬을 합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던 미국과의 FTA 에 대해서 한인사회에 여러 행사를 통하여 홍보 및 교육하여 한인사회에서 FTA를 지지하는 기류를 창출했고 제가 진행하는 "최윤희의 레츠고" 인터뷰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세하게 그 중요성과 이익에 대해서 모든 뉴욕을 비롯해서 뉴저지 커네티켓 미동부 지방의 한인사회에 알리는 역활을 함으로 시청자와 한인사회가 FTA 에 대해서 쉽게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박학다식한 지식으로 다수의 명문 미국 대학에 초대되어서 북한과 한반도의 정세와 세계속의 한국에 입장에 대해서 강의 함으로 미국의 석학들에게 정확한 한국의 입장과 위치 그리고 어려움에 대해서 알리는 그런 교육적인 외교관이었습니다.
그는 독도가 한국 영토인것과 일본해를 동해로 정정표기함의 정당성에 대한 많은 책자를 한인학부모들과 자녀들에게 보급하여 한인사회가 지난 4월에 열린 IHO 국제수로기구를 대비하여 강력하게 일본해가 동해로 정정표기하는데 뉴욕 한인사회가 구심점이 되고 일심동체가 되어 서명운동과 그 서명지를 국제수로기구 60개 가입국에 국제수로긱구 총회가 열리기 전에 보내는데 큰힘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 수용하는 태도를 보인것과 일본해를 동해로 정정표기에 변향적인 입장을 보인것도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지난 4월4일 제임스 쥼왈트 미국무부차관보를 만나러 가기 전 노련한 외교관인 김영목 총영사님께 자문을 구하여 그 적절한 조언에 힘입어 성공적이고 강력한 미팅을 성사 할 수 있었습니다.
뉴욕시 교육국 교육감과 뉴욕시 공립학교의 교장들과 교사들과 교육계 인사를 모시고 개최한 지난 5월23일 열린 제 21회 스승의날 행사에서 한국과 미국의 교육을 비교하며 교육의 중요성과 현재의 한국의 발전과 한국인의 교육에 대한 열정에 대한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연설을 통하여 뉴욕시 교육게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예술계와의 활발한 교류로 세계의 예술의 중심지에서 한인들의 뛰어난 기량과 자질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는 반면 장애인들이나 도움이 필요한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며 다각적인 방면에서 열린 귀와 열린 마음으로 뉴욕한인사회를 하나되게 하는데 큰 역활를 하신것을 감사드리며 귀국하셔서 부디 세계를 향한 조국 미래에 발전에 외교의 큰 기둥으로 쓰여지시는 김영목 총영사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Yours truly,
최윤희
Christine Colligan
+1-347-563-4407
미국학교에서 신고정신의 중요성/ 뉴스로 컬럼형신문/';최윤희의 미국속의 한국인';
http://newsroh.com/technote7/board.php?board=ccyh&command=body&no=14
애쉬캔 아트학교 교장 인터뷰 / TV 인터뷰 / 최윤희의 레츠고
http://www.youtube.com/watch?v=tbGmYkp5xLA&feature=relmfu